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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트 (1disc) (15.02월 비디오여행 DVD 할인행사)
   Loft




제품 이미지가 실제 제품 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 감독 앙투와네트 베우머
• 주연 페자 반 휴엣 , 배리 아츠마 , 제로엔 반 코닝스부르헤 , 지스 나버르
• 제작년도 2010년작
• 판매가 22,000 원3,000 원 (86%↓)
• 출시일 2015.02.5
• 평가 평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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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작 사 : 미디어허브 • 장     르 : 스릴러/공포,성인
• 지역코드 : 3 도움말
• 상영시간 : 111분 • 등     급 : 18세이상가
• 오 디 오 : Dolby Digital 5.1
• 더     빙 : 네덜란드어
• 자     막 : 한국어, 영어, 네덜란드
• 화     면 : 2.35 : 1 Anamorphic


Staff
 제작: 레이첼 반 보멜
 감독: 앙투와네트 베우머
 원작: 바트 드 파우
 각본: 사스키아 노르트
 촬영: 대니 엘센
 음악: 볼프람 드 마르코


Cast
 바트 역: 페자 반 휴엣
 매티아스 역: 배리 아츠마
 빌렘 역: 제로엔 반 코닝스부르헤
 롭 역: 지스 나버르
 톰 역: 치코 켄자리
 안 역: 안나 드리버
 사라 역: 살리 함슨

 

<줄거리>

한 여자의 죽음에 관련된 5명의 용의자… 진짜 범인을 밝혀라!!

바트, 매티아스, 빌렘, 롭, 톰은 절친한 친구 사이다. 톰을 제외한 네 명은 모두 부인과 자녀를 두고 있으며 톰은 이제 막 결혼한 새 신랑이다. 유능한 건축가인 매티아스는 자신이 지은 건물 꼭대기에 비밀스런 공간을 마련한다. 다섯명의 친구들은 부인 외에 다른 여자를 데려와서 즐길 수 있도록 키를 하나씩 나눠가지게 되고 서로 비밀을 유지하기로 약속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 방에서 한 여자의 시체가 발견된다. 그 방을 공유하던 다섯 사람은 모두 엄청난 충격에 빠지고, 함께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하지만 저마다 여자와의 죽음과 관련이 없다며 모두 빠져 나가려하자 그들은 서로를 의심하고 비난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다섯 명 각자에게는 말 못할 감춰진 얘기가 있다. 결국 죽은 여자는 매티아스와 사귀었던 여자임이 밝혀진다. 그리고 더 충격적인 사실은 매티아스가 친구들을 위하는 척하면서 친구 빌렘의 부인을 유혹해 관계를 맺고 처녀였던 톰의 여동생과도 관계를 맺었다는 것이다.

배신감과 복수심에 치를 떨던 네 명의 친구들은 매티아스를 범인으로 몰아가는데..
과연 그녀를 살해한 진짜 범인은 누가 될 것인가?

 


About Loft 1
헐리웃도 반해버린 완벽한 시나리오!
2008년 벨기에, 2010년 네덜란드 그리고 2012년 미국으로 이어지는 화제작!!

<로프트>는 네덜란드 출신의 앙투와네트 베우머 감독이 자신의 데뷔작이자 인상적인 스릴러 를 막 끝냈을 때, 제작자들이 찾아와 <로프트>의 감독을 의뢰했다. 그도 그럴것이 가 개봉 1주일만에 1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총 50만명의 관객을 끌어모아 흥행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로프트>의 원작은 벨기에 출신의 에릭 반 루이 감독이 2008년 연출한 작품으로 이 영화에 매료된 네덜란드의 제작자들이 리메이크를 결정해 베우머 감독에게 연출을 의뢰했던 것이다. 베우머 감독에 의하면 몇 달 전 그 영화의 플랑드르어 버전을 봤는데, 당시 그런 기발한 스릴러를 감독하면 멋지겠다는 생각을 했다. 따라서 감독 제안을 받아들일지 오래 고민할 필요가 없었다고 할 정도로 매력적인 작품이었다고 한다.

베우머 감독은 “준비 과정에서 바트 드 파우가 쓴 원작 대본을 읽었는데, 구성이 매우 치밀했고 잠재력이 무궁무진 했다. <로프트>를 통해 에서 그랬던 것처럼 다양한 장르를 융합할 수 있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로프트>는 어두운 분위기의 스릴러이지만 유머와 코믹적 요소도 풍부한 영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프트>는 어려운 영화였다. 대본이 너무 치밀해서, 관객들의 집중력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모든 세부적인 면에 신경 써야만 했다. 이 영화엔 다섯 명의 주연이 있는데, 이야기 서술이 시간의 흐름대로 이어지지 않는 부분들이 있다. 감독이라면 가능한 관객을 오래 서스펜스 안에 잡아두고 싶어 한다. 그래서 관객을 자극해서, 극장을 찾은 관객이 모든 구성이 들어맞는지 확인하고 싶은 욕구를 갖게 만들고자 했으며 <로프트>를 연출할 때  <유주얼 서스펙트>를 볼 때 경험했던 그런 느낌을 갖게 하고 싶었다”고 한다.

그 결과 베우머가 연출한 <로프트>는 영화의 고장 헐리웃에서 리메이크를 결정해 오는 2012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에 들어갔다.


About Loft 2

기발한 컨셉과 허를 찌르는 반전
여성감독 특유의 섬세한 심리묘사와 감정이 만들어낸 완벽한 스릴러
당신의 상상력이 빗나간다!!

2009년 앙투와네트 베우머가 처음으로 감독한 장편 스릴러 는 힐린 반 로엔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 했으며 카리스 반 하우텐이 주연을 맡았다. 이 영화는 개봉 1주일 만에 1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네덜란드 영화제에서 황금상을 수상했고, 총 관객 수는 50만명에 달한다.

<로프트>의 영화적 매력은 건물 꼭대기 층에 한정된 장소에서 벌어지는 치밀한 두뇌 게임이 돋보이는 기발한 컨셉에서 출발한다. 다섯명의 남자들이 이곳에서 부적절한 욕망때문에 한 여자가 죽은 채 발견된다. 결국 한자리에 모인 이들은 서로를 의심하면서 그들의 엇나간 관계가 하나 둘씩 치부가 드러나며 범인을 밝혀가는 흥미로운 설정과 각 캐릭터들이 가지고 있는 섬세한 심리적 감정들까지 보태져 끝까지 긴장감을 유발 시킨다. 그리고 마지막 예상 하지 못한 반전이 뒷통수를 가격 한다.

베우머 감독은 “우리는 주인공들 각자가 각 장면에서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을 했다. 대본을 반복해서 연구해서 높은 완성도에 도전하는 것은 아주 좋은 경험이었다.” 결국 그런 노력을 통해서 모든 부분이 들어맞는 퍼즐처럼 잘 짜인 영화를 만들 수 있었다고”고 한다.

1989년 암스테르담 영화 학교에서 감독 수업을 마친 베우머 감독은 2007년 자신의 남편과 함께 마술사 한스 클로크에 대한 다큐멘터리 를 촬영했고 2006년에는 빌 빌렘 반 더 상드 바쿠이젠 감독을 도와 (2006)를 촬영할 정도로 미쟝센 구성과 감각적남 화면 연출 그리고 심리적인 묘사가 뛰어난 연출력을 겸비 하였으며 영화는 물론, TV 드라마와 TV-CF 감독 등 다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중견 여성감독이다.

About Loft 3

완벽한 캐릭터와 캐스팅
우정과 사랑, 배신과 질투가 낳은 욕망의 퍼즐게임!!

<로프트>에 등장하는 다섯 주인공의 캐스팅은 매우 흥미로운 과정이었다. 다섯 명은 서로 매우 다른 성격이지만 친한 친구들이다. 따라서 쉽지는 않았지만 배우머 감독은 캐스팅의 결과를 자랑스럽게 생각했다고 한다. 성공한 건축가 매티아스역의 배리 아츠마, 과묵하면서도 동정심 많은 정신과의사 바트역의 페자 반 휴엣 그리고 술주정뱅이 친구로 나오는 제로엔은 빌렘 역을 훌륭하게 소화했으며 코믹적 요소를 더하는 데 있어서 탁월한 감각을 발휘했다.

지스는 조용하고 불안정하지만 남을 생각할 줄 아는 인물이고, 치코 역시 톰 역에 완벽하게 어울렸다. 다섯 주인공 사이의 교감 외에도, 베우머감독이 중요하게 생각한 건 부부 관객들이 실감난다고 느끼게 만드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빌렘이란 인물의 경우, 고등학교에서 만나 오랫동안 사랑해온 여자가 짝이어야 한다고 생각했으며 모델을 원하지 않았고, 현실감 있는 여자배우를 원했다.

또한 곤경에 처한 빌렘이 자신의 부인이 떠나자 절망에 빠질 수밖에 없는 그런 여자를 찾았다. 리에스는 이런 기준에 완벽하게 들어맞았다. 관객은 처음부터 빌렘 부부를 좋아하게 된다.

이 영화는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호소하는 작품이며, 우정과 사랑, 배신과 질투를 다룬 스릴러로 이러한 소재들은 인간의 평범한 삶 속에 늘 존재하는 것들이며 욕망의 퍼즐게임과도 같은 상황을 느낄 것이다.

 

Production Note

욕망이 살아 숨쉬는 곳 - 로프트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은 보통 영화에서와 다른 식으로 표현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 암스테르담의 이미지는 늘 운하와 홍등가 등으로 표현돼 왔지만, 사실 훌륭한 건축물이 많은 도시이기도 하다. 베우머 감독과 스텝들은 암스테르담 북부에서 로프트가 있는 건물의 외관으로 적합한 건물을 찾았다. ‘로프트’란 공간은 영화 속에서 또 하나의 분리된 캐릭터와도 같기 때문에 이 장소의 모습이 매우 중요했다. 그리고 스튜디오에서 촬영하게 될 로프트의 내부가 건물의 외관과 완벽하게 어울려야만 했다.

베우머 감독은 “자신이 보기에 로프트의 내부는 모든 남자의 상상을 충족시켜야 했고, 오직 하나의 목적에 부합해야 했다. 여자를 데려와서 방해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곳. 원하는 건 뭐든 할 수 있는 천국과도 같은 곳. 난 내가 남자라면 어떤 분위기가 섹시하다고 느껴질까를 생각했다.”고 전할 정도로 이 장소는 또 다른 주인공이었다.

목숨을 잃을뻔한 아찔한 사고 – 원작 감독이 대신 연출하다

베우머 감독은 <로프트> 촬영기간 동안 결혼식 장면 촬영이 특히 재미있었고, 잊을 수 없는 경험이였다고 한다.

“밤 장면은 여름에 촬영했는데, 밤이 너무 짧아서 촬영을 위해 매일 밤 시간과 싸워야 했다. 힘든 밤샘 촬영 후 아침 햇살을 맞는 경험은 나에게도 제작진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했다. 결혼식에서 춤추는 장면이 그 장소에서 찍은 마지막 장면이었는데, 우리는 밤새 똑같은 노래를 들어야 했다. 아침이 돼서야 촬영을 마친 후, 우리는 그 노래를 다시 한 번 듣기로 했다. 그리고 모두가 하던 일을 멈추고 춤을 추었다. 그런 것이 소소한 즐거움이었다.

하지만 며칠 후 스튜디오 촬영 도중 재앙이 닥쳤다. 나와 스태프 다섯 명이 서있던 계단이 무너진 것이다. 난 병원으로 실려 갔고, 뇌진탕에 턱뼈와 손목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촬영을 연기할 수 없어 <로프트>의 원작을 연출한 에릭 반 루이 감독이 며칠 동안 나 대신 작업을 했다. 그는 내 의도를 정확히 이해했기에, 내가 없는 동안 완벽하게 일을 처리해주었다.”며 매우 특이한 경험을 했다고 전했다.

알고보면 재미있는 <로프트>의 비하인드 스토리

제작자 레이첼 반 보멜과 앙투와네트 베우머 감독은 에릭 반 루이 감독의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했다. 이 영화의 촬영은 파란만장했고 때론 매우 위험하기도 했다. <로프트>는 바트 더 파우가 원작 시나리오를 썼으며 리메이크작은 네덜란드의 범죄극 작가 사스키아 노르트가 각본을 담당했다. 줄거리는 원작과 비슷하지만 엔딩이 바뀌었으며 여성 인물들이 더 적극적인 성격으로 바뀌었다. 전체 제작 예산은 약 5백만 달러로 촬영지는 암스테르담과 벨기에의 비디오하우스 스튜디오에서 촬영되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네덜란드 사람과 벨기에 사람은 볼을 맞대고 살아가지만, 그렇다고 두 국민들이 많은 공통점을 가진 것은 아니다. 리메이크작 <로프트>의 제작자 레이첼 반 보멜이 지적하듯이, 두 나라 사람들은 서로 다른 TV쇼를 보며 서로 다른 취향을 갖고 있다. 심지어 성격도 다르다. 일반적으로 네덜란드 사람이 벨기에 사람보다 솔직하고 적극적이다.

반 보멜은 제작자이자 배급자이다. 그녀는 에릭 반 루이가 감독한 <로프트>(2008)를 보고 에릭을 존경하게 됐고, 그 영화를 벨기에에 배급했다. 반 보멜은 이렇게 말한다. “훌륭한 각본에, 매력적인 줄거리였어요. 하지만 문제는 네덜란드나 벨기에가 작은 나라지만, 플랑드르어 영화를 네덜란드에서 흥행시키기 힘들다는 점이었죠. 게다가 반 루이는 플랑드르 지방에선 유명했지만, 네덜란드에선 아무도 그를 몰랐어요.”

결국 반 보멜은 네덜란드에서 <로프트>를 개봉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대신 보멜은 리메이크작을 만드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놀랍게도 반 루이는 자신의 영화를 네덜란드어로 리메이크하는 데 열정적으로 동의했다. 초기엔 반 루이 자신이 감독을 맡을 계획이었지만, 미국 영화사들과 접촉해본 반 루이는 감독을 맡지 않기로 했다. 보멜은 를 히트시킨 네덜란드 감독 앙투와네트를 영입했다. 보멜은 이미 앙투와네트와 다큐멘터리 작업으로 함께 일한 경험이 있었다. 두 사람은 친구 사이였으며, 의 초기 촬영분을 본 보멜은 즉시 앙투와네트가 감독 적임자라고 결정을 내렸다.

원작과 반 루이 감독을 존경했던 앙투와네트는 감독 제안에 적극적으로 동의했다. 앙투와네트는 이렇게 말했다. “각본이 정말 좋았어요. 아주 복잡한 스토리이지만 짜증나지 않는 구성이었죠.” 촬영 중반에 촬영장에서 발판이 무너지는 사고가 나기도 했다. 그 사고로 제작진 6명이 부상을 당했는데, 앙투와네트와 촬영감독도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촬영 일정이 빠듯했기 때문에 에릭 반 루이 감독이 앙투와네트 대신 촬영에 참여했다. 앙투와네트와의 많은 대화를 통해 각본에 대해 잘 알고 있었던 반 루이는, 앙투와네트가 회복하는 동안 흔쾌히 감독직을 맡아주었다.

그리고 앙투와네트 감독은 아직 부상에서 완치되지 않은 모습으로 촬영감독과 함께 현장으로 돌아왔고, 두 사람은 어렵게 촬영을 끝마칠 수 있었다. 앙투와네트는 이렇게 회상한다. “정말 이상하고도 재미있는 마무리였어요” 라고.


Director
감독_ 앙투와네트 베우머

1962년생. 1989년 암스테르담 영화 학교에서 감독 수업을 마쳤다. 2007년 남편과 함께 마술사 한스 클로크에 대한 다큐멘터리 를 촬영했으며 2006년에는 빌 빌렘 반 더 상드 바쿠이젠 감독을 도와
(2006)를 촬영했다. 2009년 앙투와네트 베우머가 처음으로 감독한 장편 는 힐린 반 로엔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것이며 카리스 반 하우텐이 주연을 맡았다. 이 영화는 개봉 1주일 만에 1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네덜란드 영화제에서 황금상을 수상했고, 총 관객 수는 50만에 달한다. 여성 감독 앙투와네트(1962)는TV 시리즈나 영화는 물론, 앙투와네트는 TV 광고의 감독 활동도 하고 있다.

Filmograph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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