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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정보
 

[블루레이] 신문기자 : 풀슬립 초회한정판 - 소책자(16p)+포토카드(4종)
   新聞記者, The Journalist, 2019




제품 이미지가 실제 제품 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블루레이디스크
• 감독 후지이 미치히토
• 주연 심은경 ,마츠자카 토리
• 판매가 31,900 원29,800 원 (6%↓)
• 출시일 2020.10.23
• 평가 평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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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소비자평가 교환환불정보

• 제 작 사 : 아라미디어 • 장     르 : 코미디,드라마
• 디스크수 : 1 Disc • 지역코드 : A 도움말
• 상영시간 : 113분 • 등     급 : 12세이상가
• 오 디 오 : DTS-HD Master Audio 5.1
• 더     빙 : 일본어
• 자     막 : 한국어, 일본어
• 화     면 : 2.39:1 / 1080P FullHD

■ 줄거리


-"나는 진실을 알려야 하는 기자예요"

일본 열도를 발칵 뒤집을 충격적인 익명의 제보

 고위 관료의 석연치 않은 자살과 이를 둘러싼 가짜 뉴스

 쏟아지는 가짜 속에서 단 하나의 진실을 찾기 위한 취재가 시작된다


[본 상품은 블루레이(Blu-ray) 디스크 입니다. DVD플레이어나 컴퓨터의 DVD ROM에서는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전용 블루레이 플레이어나 그 외 블루레이디스크를 실행 할 수 있는 장치에서만 실행이 가능합니다.]



☞ 원    제 : 新聞記者, The Journalist, 2019

☞ 오 디 오 : DTS-HD Master Audio 5.1

☞ 자    막 : 한국어, 일본어

☞ 화면비율 : 2.39:1 / 1080P FullHD

☞ 상영시간 : 113분

☞ 지역코드 : A

☞ 관람등급 : 12세이상관람가

☞ 감    독 : 후지이 미치히토

☞ 배    우 : 심은경,마츠자카 토리

 


■이슈포인트


About Movie #1 

 "지금의 우리가 가져야 할 긍지에 대한 영화"

 _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시대를 비추는 거울과 같은 작품"_아사히 신문

 역주행X기립 박수X언론 극찬, 일본 열도를 뒤흔든 화제작!


 <신문기자>는 일본 현 정권에서 벌어진 정치 스캔들을 모티브로 국가와 저널리즘의 이면을 날카롭게 비판해 일본 최고의 문제작으로 손꼽히며 일본 열도를 뒤흔들었다. 지난 6월 28일, 143개라는 다소 열악한 상영관 수로 시작한 <신문기자>는 한 달도 되지 않은 7월 22일, 3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수익 4억 엔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동시기에 개봉한 <알라딘>, <토이 스토리 4>,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등 쟁쟁한 할리우드 대작들과의 경쟁을 고려했을 때 놀라운 결과다. 이처럼 <신문기자>가 일본 관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언론의 극찬을 시작으로 '꼭 봐야 하는 영화'로 관객들에게 관람 열풍이 불었기 때문이다. "<신문기자>는 지금의 우리가 가져야 할 긍지에 대한 영화"라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찬사부터 "시대를 비추는 거울"(아사히 신문),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을 담은 영화"(에이가닷컴), "존재 자체로 의미 있는 영화"(재팬 타임즈) 등 각종 언론 매체로부터 <신문기자>에 호평이 쏟아졌던 것. 곧이어 온라인을 중심으로 입소문이 퍼지기 시작했고, <신문기자>는 그동안 일본 영화사에서 보기 드물었던 문제적 영화로 중, 장년층을 넘어 젊은 관객들까지 공략해 나갔다. 42개 극장에서 팜플렛이 품절되어 더 증쇄했다는 후문은 <신문기자>를 향한 고조된 관심을 입증한다.


 <신문기자>는 사회의 부조리를 꼬집는 단순한 고발 영화가 아닌, 관객들을 극으로 끌어들임으로써 현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문제에 공감하게 만든다. 또한 언론의 자유를 위협 받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 날카로운 메시지를 던져 종영 후 기립 박수를 받은 것은 물론, 박스오피스 역주행을 이끌며 개봉 3주 동안 10위권 안에 랭크되었다. 무엇보다 개봉 이후 3개월이 다 되어가는 지금에도 장기 상영을 이어갈 정도로 <신문기자>를 향한 열기가 일본 내에서 식지 않고 있으며, 모두가 공감하고, 응원을 아끼지 않는 작품임을 입증하고 있다. 


About Movie #2

지금, 우리가 원하는 '참 언론, 올바른 저널리즘'!

가짜 뉴스 - 여론 조작 - 민간 사찰

 국가가 숨긴 충격적 진실을 밝히기 위한 집요한 취재!

오늘날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공감할 메시지!


 <신문기자>는 국민을 위한 민주주의를 행하는 국가가 아니라 권력을 독점한 소수 개인 및 집단의 이기심을 이야기한다. 정치적, 경제적인 목적 달성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국가와 권력에 순응하는 저널리즘의 이면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는 것. <신문기자>는 의도적인 증거 조작을 바탕으로 한 가짜 뉴스 유포와 댓글 부대를 대거 투입한 여론 조작은 물론, 명백한 불법 행위인 신상털기와 민간 사찰까지 자행하며 언론과 미디어를 자신들의 수족처럼 여기는 국가의 모습을 담았다. 그리고 이를 돕는 언론의 행태 역시 충격적이다. 국민을 위해 권력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것이 본분인 언론이 국가의 비이성적인 행동에 문제를 제기하지도 비판하지도 않고 있다. 오히려 이를 묵인하고 국가의 권력 쟁취를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며 이에 앞장서고 있다는 것이 현실. 여기에 언론과 미디어가 홍수처럼 쏟아내는 확인되지 않은 뉴스와 거짓 정보를 비판 없이 그대로 수용하며 퍼뜨리는 대중의 모습은 '참 언론, 올바른 저널리즘'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심은경 역시 '요시오카' 역을 제안받을 당시 이러한 사회 분위기에 <신문기자> 출연 결심을 더욱 굳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정보가 쏟아져 나오는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개인이, 그리고 우리가 현실과 정보를 어떻게 마주해 나갈 것인가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라고 <신문기자>를 소개했다. 또한 그녀는 극 중 진실을 밝히려는 기자의 집요함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직접 신문사와 기자를 찾아가며 캐릭터를 준비했을 뿐 아니라, 영화가 완성된 이후에도 계속 곱씹어 보았다고 전해 눈길을 끈다.


 <신문기자>는 국가와 언론의 민낯을 보여주며 진정한 언론, 저널리즘의 역할에 대해 다시 반문하게 만든다.


About Movie #3 

 '일본 언론의 상징' 모치즈키 이소코 기자의 화제의 동명 저서 원작!

 "누구도 묻지 않는다면 내가 물을 수밖에 없다"

 "기자는 권력을 비판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시대는 진실한 뉴스를 원한다! 


 <신문기자>는 도쿄신문 사회부 소속의 모치즈키 이소코 기자의 동명 저서 [신문기자]에서 출발했다. [신문기자]는 정부 권력의 거대한 힘 앞에서 기자 본연의 자세를 잃지 않고 성장하는 과정과 아베 정권과의 대립을 담았다. 최근 몇 년 사이 민주주의를 짓밟는 국가의 불합리에도 불구하고 이를 묵인하는 관료들과 미디어, 사회 분위기에 불편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지금 시대에 필요한 올바른 미디어와 저널리즘의 자세를 전하는 내용으로 일본에서 화제를 일으킨 도서다.


모치즈키 이소코 기자는 2017년 6월 8일, 10분밖에 질문이 허용되지 않는 정례 회의에서 아베 정권의 2인자이자 대변인 역할을 하는 관방 장관에게 40분 동안 23회에 걸쳐 아베 정권 사학 스캔들과 일본 미투 운동의 시발점으로 알려진 이토 시오리 사건에 대해 질문을 퍼부었다. 관행을 깨부순 모습으로 주목을 받은 모치즈키 이소코 기자는 정부에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 언론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고 진단, 이후에도 현 정권이 관련된 부도덕한 사건들에 대해 서슴지 않고 진실 규명에 대한 목소리를 내 '일본 언론의 상징'으로 각인되었다. JTBC 손석희 사장의 [저널리즘의 신]에도 언급되는가 하면, 지난 7, 8월 JTBC [뉴스룸]과 MBC [뉴스데스크]의 혐한, 아베 정권 내 블랙리스트에 대한 뉴스 보도에 출연해 국내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보도의 자유가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서 누구도 묻지 않는다면 내가 물을 수밖에 없다"는 모치즈키 이소코 기자는 "국가와 미디어의 잘못된 유착 관계에 대해 신문이 미처 다 전하지 못하는 모습들을 영화를 통해서라도 더 넓은 층에게 전달하고 싶다"며 영화화를 수락했다. 또한 그녀는 각본 과정에 조언을 아끼지 않았고 극 중에도 등장해 현 정권에서 벌어지고 있는 저널리즘의 퇴행적 관행에 대해 촌철살인의 메시지를 전하는 등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 <신문기자>는 우리가, 그리고 시대가 간절히 바라는 진실한 뉴스를 향한 열망으로 관객들의 공감을 얻을 예정이다. 








■ 스페셜 피쳐

 

 

- 제작과정 (24분 57초)

- 인터뷰 (11분 7초)

- 영화개봉기념 스페셜 정담 (24분 34초)

- 감독 후지이 미치히토 인사 영상 (43초)

- 배우 심은경 인사 영상 (58초)

- 변영주 감독 추천 영상 (47초)

- #알려줌_키워드_영상 (46초)

- 충격 사건 역추적 영상 (1분 32초)




블루레이(Blu-ray)
 기존의 DVD를 능가하는 차세대 미디어로서 전 세계의 선도적인 가전 업체, PC업체, 영화사들로 구성된 단체인 블루레이 디스크 연합에 의해 개발된 최첨단 광학 디스크 포맷입니다.
블루레이는 기존 SD급 DVD의 약 6배에 해당하는 저장 공간을 가졌으며, 2배나 선명한 Full HD 영화를 저장, 재생할 수 있습니다.


UP-GRADE IMAGE
 최대 50GB의 방대한 용량을 지원하는 블루레이는 고선명의 1920*1080 풀 HD급 해상도를 지원하여 고품질의 원본 이미지를 최대한 현실감 넘치는 영상으로 제공합니다. (기존 DVD는 720*480 SD급 영상)

UP-GRADE SOUND
 압축되지 않은 원음 그대로 순수한 5.1채널 PCM 지원이 가능하며, 슈퍼 사운드로 이전에 극장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살아있는 듯한 미세한 사운드까지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UP-GRADE PLAY
 최상의 미래형 HD 미디어인 블루레이는 기존 DVD의 메뉴화면과는 수준이 다른 사용자 친화적인 차세대 메뉴를 제공하며, 한층 강화된 편리성과 다양한 기능으로 부가 영상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UP-GRADE TECHNOLOGY
 재생 중 불안정한 디스크 튐 현상, 이미지의 일그러짐, 갑작스런 화면 정지등 물리/화학적 변수로 인한 얼룩과 흠집 등의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보완한 하드코딩(HARD COATING) 테크놀러지는 대폭 향상된 내구성을 보장합니다.

Q.일반 SD급 DVD와 비교해 블루레이의 용량은 얼마나 큰가요?
A. 블루레이는 기존의 적색 레이저 광선보다 짧은 파장을 가지고 있어 더욱 많은 양의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는 청자색 반도체 레이저 광선을 사용합니다.
무려 50GB 용량의 디스크를 기록할 수 있는 블루레이는 기존 DVD에 비해 약 6배에 해당하는 저장공간을 제공합니다. 이로써 화질과 음질의 손실이 최소화되어 지금까지의 디스크 매체의 최고 화질이라 할 수 있는 SD급 DVD보다 더 뛰어난 화질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Q.일반 SD급 DVD와 비교해 블루레이의 해상도는 얼마나 높은가요?
A. 일반 DVD의 해상도 480p에 비해 블루레이는 현 시점에서 지원하는 디스플레이조차 드문 1080p(프로그래시브 스캔의 풀 HD 해상도 이미지)의 고해상도를 지원합니다. 또한 기존 DVD의 9.8Mbpls(VBR)에 비해 4배 이상 높은 40Mbps(VBR)의 Bit Rate를 제공합니다.

Q.블루레이와 HD-DVD는 어떻게 다른가요?
A. 현재 HD-DVD 진영에서 실제로 기기를 제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업체로 도시바가 유일한 상황인 반면 블루레이 진영의 경우 삼성을 필두로 소니, 파이오니아, 샤프 등이 지속적으로 기기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2006년11월 소니의 PS3가 출시될 경우 실제 블루레이 디스크를 재생할 수 있는 플레이어는 HD-DVD 포맷을 지원하는 세트보다 20배 많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블루레이 플레이어란?
 블루레이 DVD는 블루레이 플레이가 가능한 비디오 디스크 리코더(HD급 VDR)기기나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탑재한 PC에서 감상 가능합니다. 현제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롤 차세대 영상기록 재생기기인 블루레이 플레이어 BD-P1000을 출시해 세계 최첨단 광기기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블루레이 게임 영상의 중심, 소니 플레이스테이션3의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소니에서는 블루레이 드라이버 탑재 노트북도 출시되어 블루레이 플레이어 시장의 열기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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