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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정보
 

플레전트빌
   Pleasantville




제품 이미지가 실제 제품 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 감독 게리 로스
• 주연 토비 맥과이어 , 제프 다니엘스 , 리즈 위더스푼 , 조안 알렌
• 판매가 22,000 원20,500 원 (6%↓)
• 출시일 2020.08.14
• 평가 평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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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작 사 : 다온미디어 • 장     르 : S.F/판타지,코미디,드라마,가족
• 디스크수 : 1 Disc • 지역코드 : 3 도움말
• 상영시간 : 124분 • 등     급 : 15세이상가
• 오 디 오 : Dolby Digital 5.1
• 더     빙 : 영어
• 자     막 : 영어, 한국어
• 화     면 : 1.85:1

■ 줄거리



-데이빗(토비 맥과이어 분)은 TV 시트콤 <플레전트빌>의 애청자이다. 어느 날, 여동생 제니퍼(리즈 위더스푼 분)와 TV채널을 뚜고 다투다 리모콘이 박살난 순간, 갑자기 나타난 수리공 할아버지로부터 건네받은 새 리모콘, 그것을 작동시키던 데이빗과 제니퍼는 TV속 흑백세상 <플레전트빌>로 빨려 들어가는 엄청난 경험을 하게 된다. 순식간에 과거로의 현실을 받아들여야 하는 처지에 봉착한 데이빗과 제니퍼. 자신들의 피부까지도 흑백으로 변해버린 기가 박힌 사실이 이들을 더욱 당혹스럽게 만든다. 하지만 늘 동경하던 파라디이스에 오게 된 데이빗은 흑백 세상 <플레전트빌>에 사는 사람들이 반갑기만 하다. 반면, 촌스러운 옷과 헤어스타일, 불에 닿아도 타지 않는 순수건, 표지만 있고 속은 백지인 도서관의 책들, 그리고 키스조차 할 줄 모르는 숙맥인 사람들을 제니퍼는 이해할 수가 없다. 시간이 지날수록 데이빗은 순진하다 못해 바보 같은 이곳 사람들에게 조금씩 실망을 느끼지만, 스캔들 메이커인 제니퍼는 질서정연하고 조용한 이 흑백 세상에 사랑과 섹스의 욕망을 퍼뜨려놓는다. 기계처럼 반복되던 이곳의 질서가 깨지고 사람들이 미처 몰랐던 감정들을 깨닫는 순간 사랑, 미움, 분노, 그리고 자유가 그 본연의 빛깔을 발산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자신들의 감정을 솔직히 받아들이고 칼라로 변한 사람들과 기존의 질서만을 고집하는 흑백 사람들간의 첨예한 대립이 발생하고 평화롭기만 하던 <플레전트빌>에 일대 혼란이 일어나는데....



☞ 원    제 : Pleasantville

☞ 오 디 오 : Dolby Digital 5.1

☞ 자    막 : 영어, 한국어 

☞ 화면비율 : 1.85:1 

☞ 상영시간 : 124분

☞ 지역코드 : 3

☞ 상영등급 : 15세 관람가 

☞ 감    독 : 게리 로스

☞ 출연배우 : 토비 맥과이어, 제프 다니엘스, 리즈 위더스푼, 조안 알렌




■ 작품 설명


-1999년 제 24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신인 배우상, 최우수 여우조연상 수상 

제 4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여우조연상 수상 

제 71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미술상. 음악상. 의상상 후보 

1998년 제 24회 LA 비평가 협회상 미술상. 여우조연상 수상


- 유쾌한 삶을 지속하고 싶다지만 세상에는 더 좋은 게 많다

어리석고, 섹시하고, 위험하고, 간단한 것이며 이러한 모든 것들은 우리 모두에게 잠재해 있다.

- 기발한 아이디어와 유쾌한 웃음 화면 가득한 아름다운 영상

이 영화는 도덕적인 것과 색(色)스러운 것이 공존한다.

- <스파이더맨><사이더 하우스> “토비 맥과이어”& <덤앤 더머><아름다운 비행> “제프 다니엘스” 

<금발이 너무해><앙코르>의 “리즈 위더스푼” & <뷰티풀 프랜즈><컨덴더> “조안 알렌” 호화 캐스팅!!

- <빅><데이브>의 “게리로스”감독의 연출!!

사랑을 하면 세상이 컬러로 변하는 바뀌는 판타스틱 러브!! 그 전혀 새로운 색(色)다른 경험!! 



[ 내 용 ]


브라운관이 보여주는 대로 TV 안의 세계는 과연 유토피아일까? <플레즌트빌>은 마치 <마지막 액션 히어로>처럼 동경하던 TV드라마 안으로 들어간 쌍둥이 남매가 겪는, 일종의 모험담이다. <빅><데이브>의 시나리오를 썼던 게리 로스는 감독 데뷔작에서 이미지와 현실의 경계를 흐트려 "도발적이고, 복잡하고, 놀랄 만큼 반노스탤지어적인 동화"를 써냈다. 데이비드 와그너는 50년대에 중독된 90년대 소년이다. 그는 케이블에서 재방영되는 50년대 TV드라마 <플레즌트빌>을 보고 또 본다. 부모가 이혼한 데이비드 남매에게 드라마 속 "플래즌트빌" 사람들이 부럽기만 하다. 어느 날 수상쩍은 수리공이 준 이상한 리모컨 때문에 데이비드와 제니퍼는 플레즌트빌 안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플래즌트빌의 행복이 속임수라는 것을 깨닫고 플레즌트빌 사람들에게 드라마 대본에 없던 삶의 이면을 일깨운다. <플래즌트빌>은, 유토피아가 결국은 인간이 견뎌내기도 힘든 곳이라는 깨달음을 주는 영화다. 그래서 데이비드 남매는 결국 <오즈의 마법사>의 소녀처럼 다시 집으로 돌아온다. 90년대라는 현실와 50년대 흑백TV 속 세계를 뒤섞었기에 <플레즌트빌>에는 흑백과 컬러의 이미지가 잘 조율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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