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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죽지 않았다 2
   GOD’S NOT DEAD 2




제품 이미지가 실제 제품 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 감독 해롤드 크론크
• 주연 멜리샤 조안 하트 , 제시 멧칼피 , 레이 와이즈 , 데이빗 A.R.화이트
• 판매가 25,300 원21,700 원 (14%↓)
• 출시일 2018.07.18
• 평가 평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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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작 사 : 에스와이코마드 • 장     르 : 드라마
• 디스크수 : 1 Disc • 지역코드 : A 도움말
• 상영시간 : 121분 • 등     급 : 12세이상가
• 오 디 오 : Dolby Digital 2.0
• 더     빙 : 영어
• 자     막 : 한글
• 화     면 : 2.35:1 / 아나몰픽와이드스크린

- 줄거리 -

고등학교 역사 교사 ‘그레이스’는 오빠를 잃은 슬픔에 빠져있는 여고생 ‘브룩’에게
성경 말씀으로 고난을 극복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오빠의 유품에서 성경을 발견한 ‘브룩’은 오빠도 같은 길을 걸었음을 깨닫는다.
그러던 중 ‘브룩’은 역사교재 속 위인에 예수님이 빠진 것에 의구심을 갖고
‘그레이스’에게 질문한다. 예수님 말씀을 인용해 대답을 한 ‘그레이스’.
하지만 그 답으로 인해 그녀는 큰 시련에 빠지고,
실직은 물론 엄청난 민사 소송에 휘말리게 되는데…

변호사 ‘톰’과 함께 학교 이사회와 미국 시민자유연맹에 맞선 ‘그레이스’

믿음을 위해 피고인이 된 교사!
그녀는 과연 법정에서 자신의 믿음을 지켜낼 수 있을까?


☞ 원    제 : GOD’S NOT DEAD 2
☞ 오 디 오 : English Dolby Digital 2.0
☞ 자    막 : 한글
☞ 화면비율 : 2.35:1 / 아나몰픽와이드스크린
☞ 상영시간 : 121분
☞ 지역코드 : ALL
☞ 상영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 감    독 : 해롤드 크론크
☞ 출연배우 : 멜리샤 조안 하트, 제시 멧칼피, 레이 와이즈, 데이빗 A.R.화이트

 

 

- ABOUT MOVIE 1 -


리얼 법정 드라마의 탄생!
美 배심원제도와 韓 국민재판은 무엇이 다른가?!
치열하고 리얼한 법정 공방을 스크린으로 체험하라!

4월 7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신은 죽지 않았다 2>는 고등학교 역사 수업 중 신앙에서 비롯된 단 한번의 대답으로 모든 걸 잃을 위기에 처하게 된 여교사 ‘그레이스’가 국선 변호사 ‘톰 엔들러’와 함께 학교와 미국 시민자유연맹을 상대로 법정에서 불꽃 튀는 논쟁을 벌이며 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 가족을 잃고 실의에 빠진 학생과 믿음 하나로 법정에 선 여교사, 그리고 그녀를 도와 신의 존재를 증명하려는 변호사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은 물론, 관객들이 리얼한 영화 속 법정 재판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있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신은 죽지 않았다 2>는 오빠를 잃고 실의에 빠져 있는 학생 ‘브룩’에게 역사적 인물을 인용해 예수의 가르침을 설명하는 해답을 내놓은 여교사 ‘그레이스’가 ‘교회와 국가 분리’ 규정을 어겼다는 죄목으로 소송을 당하게 되면서 신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법정에 서게 된다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박진감 넘치면서도 진솔하게 풀어내고 있다. 고등학교 역사교사인 ‘그레이스’는 수업 도중 학생의 질문에 대답하는 과정에서 역사적 인물로서 예수님의 말씀을 인용한다. 그런데 그 발언이 수업 중 종교 활동을 했다는 혐의가 돼, 직장을 잃고 대규모 민사소송에까지 휘말리게 된다. 이렇게 시작된 ‘그레이스’ 사건은 배심원 12인의 판단에 맡겨진다.

극중 재판을 담당한 ‘스테니스’ 판사는 미국의 수정헌법 1조에 따라 “연방의회는 특정 종교를 국교로 지정하거나, 그 자유로운 행사를 금지하는 법을 제정할 수 없다”고 말한다. 미국의 수정헌법 1조가 문제시되는 이유는 앞부분에 ‘교회와 국가의 분리’를 말하고, 뒷부분에 ‘종교의 자유’를 말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종종 서로 상충되는 두 규정으로 인해 ‘그레이스’ 사건과 같은 법리적 공방이 미 전역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 실제로 <신은 죽지 않았다 2>는 이러한 헌법에 기반해 일어났던 25건의 소송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되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헌법 제20조에 ‘1항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종교의 자유)’와 ‘2항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정교의 분리)’로 명시하고 있다.
한편, <신은 죽지 않았다 2>는 예비 배심원 300명에서 12명을 추려내는 과정에서부터 치열한 법정 싸움을 시작하는데 특히, 예비 배심원에 포함된 ‘데이브’ 목사는 원고 측에게 눈엣가시다. 미국 배심원 선정의 경우, 선거인 명부를 기준으로 예비 배심원을 무작위 선정한 후, 양측의 의견을 일부 수용해 최종 배심원을 결정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에 ‘그레이스’ 측 변호사 ‘톰 엔들러’는 “배심원 선정 시 인종, 민족 배경, 종교, 성별을 잣대로 차별해서는 안 된다. 이는 종교적 사건이라도 예외를 둘 수 없다”는 강력한 변론으로 위기를 헤쳐나간다.

이처럼 <신은 죽지 않았다 2>는 이 순간에도 전 세계적으로 논쟁이 되고 있는 ‘종교의 자유’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는 어디에서든 믿음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종교의 자유에 대한 경각심을 새롭게 일깨워 줄 영화로 기대 받고 있음은 물론, 법정에서 팽팽한 대립을 보여 줄 캐릭터들의 활약이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 실제 법정 공방을 체험하는 듯한 생생함을 주며 기대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 ABOUT MOVIE 2 -

미국의 흥행 성공에 이어 한국에도 센세이션!
4주간 전미 박스오피스 TOP10을 달성한 1탄의 신화를 잇는다!

4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신은 죽지 않았다 2>가 전편 <신은 죽지 않았다>의 흥행 바통을 이어받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미국 박스오피스 4월 첫 주 개봉작 예상 순위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점은 차재하더라도, 개봉 당시 전미 박스 오피스에서 4주간 TOP 10을 유지, 제작비 대비 30배의 수익을 올리는 등 괴물 같은 종교 영화의 탄생을 알렸던 전편 <신은 죽지 않았다>보다 더 완성도 높아진 후속작이란 점만으로도 관객들의 관심이 높다. 국내에서도 개봉 첫 주 국내 박스오피스 TOP10에 진입하며, 성경 속 신화를 재연하는 작품 일색이던 종교 영화 시장에, 현재를 빗댄 신앙과 믿음 그리고 종교와 철학을 이야기하는 수준 높은 종교 영화의 바람을 일으키며 시장을 성장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1탄 <신은 죽지 않았다>는 2014년 개봉 첫 주에 전미 박스오피스에서 6천만 달러가 넘는 높은 수익을 기록해, 가장 높은 인디 영화 수입 기록을 가진 영화이다. 미국의 종교 인구가 2년 동안 750만명이나 감소한 가운데, 제작비 대비 30배의 수익을 달성하며 이런 이례적인 흥행을 거뒀다는 것은 미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관심을 끌었다. 흥행성적뿐만 아니라 ‘아마존닷컴’의 평점 역시 4.5점에, 영화 비평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또 다른 종교영화 <노아>가 42%의 추천지수를 받았던 것에 반해, <신은 죽지 않았다>가 80%의 추천지수를 받으며 월등히 높은 작품성까지 인정받은 셈이다. 1탄은 대학 신입생 ‘조쉬 휘튼’이 고집스러운 무신론자 철학교수 ‘제프리 래디슨’으로부터 수업 시작 전 종이에 ‘신은 죽었다’를 쓰라고 강요 받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할 수 없는 ‘조쉬’는 홀로 그의 요구에 반론을 제기하고, 이에 ‘래디슨’ 교수는 ‘조쉬’에게 신이 존재함을 증명하여 학생들과 자신의 마음을 바꿔보라는 과제를 내주며, 만약 증명하지 못할 경우 낙제 시킬 것이라고 선언하면서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지는 불꽃 튀는 논쟁의 실화를 다루고 있다.

1편에서는 대학 강의실에서 논쟁을 벌이는 것이었다면 2편의 배경은 공공장소이다. 오빠를 잃고 실의에 빠져 있는 학생 ‘브룩’에게 역사적 인물을 인용해 예수의 가르침을 설명하는 해답을 내놓은 여교사 ‘그레이스’가 ‘교회와 국가 분리’ 규정을 어겼다는 죄목으로 소송을 당하게 되면서 신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법정에 서게 된다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박진감 넘치면서도 진솔하게 풀어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보통 드라마, 코미디 액션, 어드벤처 속편에는 1편의 배우들이 대거 등장하지만 이 영화의 2편에는 1편의 인물 중 일부가 등장하기는 하지만 새로운 인물이 대거 등장해, 스토리의 중심을 이룬다. 이처럼 <신은 죽지 않았다 2>는 보통 속편과는 다르다.

한편, <신은 죽지 않았다2>의 출연하게 된 배우들은 “1편을 보고 너무 놀라웠다. 정말 대단한 영화라고 생각했다. 그런 종류의 타이틀을 가진 영화가 대부분 기대에 못 미치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1편은 아주 훌륭했다. 스토리도 훌륭하고, 캐스팅도 좋았다.”라며 속편인 <신은 죽지 않았다2>에 참여하게 된 기쁨을 전했다. 이처럼 이미 더할 나위 없이 큰 성공을 보여준 1편에 이어, <신은 죽지 않았다 2>가 또 다른 신화를 만들어낼 수 있을 지 국내외 개봉을 고대하는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 PRODUCTION NOTE 1 -

‘종교의 자유가 우선인가, 표현의 자유가 우선인가?!’
전미를 발칵 뒤집은 25건의 실제 소송 사건 모티브!
표현의 자유, 인간의 기본권에 대해 이야기 하는 ‘현실 영화’의 탄생!

<신은 죽지 않았다 2> 제작에 참여한 사람들은 이 새로운 영화가 오늘 날 벌어지고 있는 상황들, 그래서 뉴스에 자주 보도되는 사건에서 주제와 플롯이 왔다는 것에 동의한다. 또한 이 영화를 통해서 미국에서 언론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놓고 서로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기를 희망한다. <신은 죽지 않았다2>는 우리 주변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로 인해 <신은 죽지 않았다 2>는 사실을 바탕으로 한 영화보다 더욱 사실처럼 보인다. 영화 속에서 주인공 그레이스는 예수를 종교적인 범위가 아닌, 역사적 인물로 인용해서 설명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당한다. 이러한 일은 곧 현실이 될 수도 있는 일이자 이미 우리의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

실제로 <신은 죽지 않았다 2>는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적으로 논쟁이 되고 있는 ‘종교의 자유’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며, 어디에서든 종교에 대한 믿음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표현의 자유에 대한 경각심을 새롭게 일깨워 줄 영화로 매스컴을 발칵 뒤집은 25건의 법정 실화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는 것 또한 주목할만한 점이다. 특히 영화의 엔딩 크레딧에는, 영감이 되었던 25가지의 사건에 대해서 열거해주고 있다. 이는 <신은 죽지 않았다 2>가 전미를 발칵 뒤집은 25건의 실제 소송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변해주는 부분이다. 특히 학교와 같은 공공기관에서의 사건들이 주를 이루는데, 대부분이 수업 중 일어난 교수와 학생간의 일화가 상당수를 차지한다. 실제로 일주일이 멀다 하고 미국 전역에서는 미국인이 공공의 장소에서 종교적 자유를 행사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말해주는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에 대해 캐리 솔로몬과 같이 각본 작업을 한 척 콘젤만은 “우리의 영화는 현실보다 반 스텝 정도 앞서있을 뿐이다. 이 현실에서도 특별히 ‘학교’에서 사람들은 예수에 대해서 말하지 못하게 한다. 그러나 무신론자 학자들도, 예수가 진짜 역사적인 인물임을 인정하고 있다.”며 예수의 존재와 종교적인 자유에 대해 말하며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2>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변호사 역을 맡은 배우 제시 멧칼피도 “교회와 국가의 분리라는 개념을 놓고 논쟁하는 부분이 흥미로웠다. 이 논쟁에 있어서는 양쪽에 큰 이슈가 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원하는 방식으로 믿을 수 있는 자유가 보장되어야 한다는 것이고,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표현하는가의 문제에 있어서도, 상대의 표현을 경직된 시각으로 보지 말라는 것이다.”라고 소신 있는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전설적인 가수이지만 영화 속에서 그레이스의 할아버지 월터로 열연해준 배우 팻 분은, “종교의 자유가 있듯이 언론과 표현의 자유가 있다. 그래서 말하는 자유에 있어서 거기 어떤 단서를 달 수는 없다. 당신은 당신이 믿는 것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그걸 말할 수 있는 용기만 있으면, 타인에게 해가 되지 않는 한도 내에서 그렇게 해도 된다. 자신의 믿음의 표현할 수 있는 것이다.” 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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